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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조정석 '좀비딸', 개봉 첫날 43만 관객 돌파…올해 최고 기록

by 디피리 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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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좀비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흥행, 한국 코미디 영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권, 웹툰 원작 영화

 

🔹 개봉 첫날 43만 관객, 올해 최고 기록

‘여름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배우 조정석이 주연한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날 43만여 명을 동원하며 2025년 개봉작 중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습니다.

 

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전날 43만여 명이 관람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고, 전체 매출 점유율은 48.6%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은 기존 1위였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42만 3,000명을 넘어선 수치입니다.

🔹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개봉일 최고 기록 경신

‘좀비딸’은 한국 코미디 영화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 1,000만 관객을 기록한 ‘극한직업’ 첫날 36만 8,000명
  • 조정석 주연 ‘파일럿’ 첫날 37만 3,000명

이에 비해 ‘좀비딸’은 43만 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개봉 성적을 거뒀습니다.

🔹 흥행 요인: 휴가철 + 할인권 + 문화가 있는 날

전문가들은 이번 흥행 배경으로 세 가지를 꼽습니다.

  1. 본격 휴가철 시작으로 인한 가족 단위 관객 증가
  2. 영화 6,000원 할인권 배포로 인한 관람객 유입
  3.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효과 (7,000원 관람료에서 할인권 적용 시 1,000원 관람 가능)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30일 하루 영화관 총 관객 수는 86만 2,000명으로 지난주 수요일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 웹툰 원작 + 조정석 열연

‘좀비딸’은 이윤창 작가의 인기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맹수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한 코미디+액션+감동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연출은 필감성 감독이 맡았으며, 이정은·윤경호·조여정 등이 조연으로 출연해 극에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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