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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JMS 정명석, 약수터 물 불법 판매 혐의 추가 기소…20억 수익 챙겨

by 디피리 2025.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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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약수터 물 ‘월명수’ 불법 판매 혐의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 씨가 신도들을 상대로 약수터 물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정 씨와 JMS 전 대표 A씨를 먹는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1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충남 금산군 월명동 JMS 수련원 약수터에서 채취한 물을 ‘월명수’라는 이름으로 판매하며, 해당 물이 각종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 약 20억 원 상당의 수익 챙겨…법적 제재 대상

현행 먹는물관리법은 허가 없이 물을 판매하거나 채취·제조·운반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이를 위반해 약 20억 원 상당의 불법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과거 성폭행 혐의로 복역 중인 정명석

정명석 총재는 다수 여신도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고 복역 중입니다.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23차례 내·외국인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거나 강제 추행한 사실이 인정됐습니다.

 

또한 2001년부터 2006년까지 말레이시아, 홍콩, 중국 등 해외에서도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아 복역한 전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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