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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인천 강화도서 남편 신체 절단 시도 50대 여성·사위, 구속 심사 출석

by 디피리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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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신체 중요부위 절단 시도 50대 여성과 사위, 법원 출석

인천 강화도 한 카페에서 50대 여성 A씨가 남편 신체 중요부위를 흉기로 절단하려다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함께 범행에 가담한 30대 사위 B씨도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8월 2일 인천지법에 출석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으며,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범행 경위 및 피해 상황

A씨는 8월 1일 오전 1시쯤 강화군 카페에서 흉기로 남편 C씨의 얼굴과 팔을 여러 차례 찌르고 신체 중요 부위를 절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위 B씨는 C씨를 결박하는 등 범행에 가담했습니다.

 

피해자 C씨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으며, 범행 당시 카페 내부에는 피의자 2명과 피해자 1명만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일정과 전망

인천지법에서 박상훈 당직 판사의 심리로 이날 오후 2시부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되며, 구속 여부는 늦은 오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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