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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뉴질랜드에서 친자녀 2명을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담아 창고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한국계 여성이 재판에서 “정신 이상 상태였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 법정 진술과 변호인 주장
13일 AFP·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44) 씨는 최근 오클랜드 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다음과 같이 진술했습니다.
- 아이들에게 항우울제를 투여했으나 복용량 계산을 잘못했다.
- 잠에서 깨어났을 때 이미 아이들이 숨져 있었다.
- 당시 심각한 우울증과 수면장애를 겪으며 정신 이상 상태였다.
변호인 측은 남편이 암 투병 중 사망하기 전부터 피고인이 정신적 고통을 겪어 항우울제를 처방받았고, 극단적인 생각을 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법의학자 증언
법정에 출석한 법의학자는 남매의 시신이 심하게 부패해 사망 원인을 약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항우울제가 아이들을 제압했을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사건 경위
이씨는 2018년 6~7월 당시 9세 딸과 6세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오클랜드 창고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2년, 이씨가 임대료를 내지 못해 창고 물품이 경매에 나오면서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낙찰자가 가방 속에서 남매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이씨는 같은 해 9월 한국 울산에서 체포돼 뉴질랜드로 송환됐습니다.
🌐 향후 재판 전망
이번 1심 재판은 약 3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심신미약 주장이 받아들여질지 여부에 따라 무죄 또는 중형 여부가 갈릴 수 있습니다.
해외 언론과 현지 사회에서는 이번 사건을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아동 살해 사건 중 하나로 평가하며, 재판 결과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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