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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서울대 수업서 전원 F 사태… 성적 안 넣은 교수, SNS는 활발

by 디피리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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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의 한 전공 수업에서 학생 전원이 F 학점을 받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유는 다름 아닌 담당 강사의 성적 미입력. 학생들은 당혹감을 넘어 분노하고 있고, 해당 강사의 행보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성적 미입력 = 전원 F?

서울대의 규정에 따르면, 성적란이 공란이거나 미입력된 경우 F로 처리됩니다. 지난해 2학기, 사회과학대학의 한 전공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마감일인 12월 26일까지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수강생 59명 전원에게 F가 부여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강사의 해명은 ‘해외 체류’와 ‘독감’

해당 강사는 성적 입력 하루 전인 12월 25일, 학생들에게 공지문을 올렸습니다. "해외 일정에 변동이 있어 성적 입력을 1월 2일까지 완료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1월 2일에는 또 다른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독감으로 인해 성적 마감이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SNS는 활발히 운영 중?

문제는 그 사이 강사가 개인 블로그와 SNS에 활발히 글을 올리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은 “몸이 아파 성적은 못 입력하면서 SNS 활동은 가능했느냐”며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측은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사실관계 확인 중이며, 후속 조치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피해는 학생 몫… 대책 필요해

이미 59명의 학생들은 성적표에 F가 기입된 상태로 겨울 방학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일부는 졸업이나 장학금 심사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단순 실수가 아닌 반복적인 직무 해태라면, 재발 방지책과 신속한 성적 정정 조치가 요구됩니다.

💬 대학생 커뮤니티 반응은?

커뮤니티에서는 “이게 서울대에서 일어날 일인가”, “한 명이 아니라 전원이 F라니 너무하다”, “저런 교수는 수업 못 맡게 해야” 등 강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성적 입력은 교수의 기본 의무

성적 입력은 단순 행정이 아니라 학생의 학업 평가와 미래에 직결되는 중요한 책무입니다. 해당 교수에 대한 엄정한 조치와, 서울대의 시스템적 점검이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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