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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대전 교제살인 사건, 20대 피의자 A씨 범행 계획 인정 후 체포

by 디피리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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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전 여자친구 B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했던 20대 A씨가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 후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A씨는 첫 경찰 대면조사에서 계획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 범행 동기와 경과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발생 3~4개월 전부터 피해자 B씨 명의로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빌려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이후 둘이 함께 오토바이 명의 변경을 위해 공유 차량을 빌려 이동하던 날, 미리 준비한 흉기와 농약을 사용해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범행 직후 도주했으며, 범행 다음 날 피해자의 빈소를 찾아 “진짜 죽었는지 확인하려고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실제로 대전 관내 여러 장례식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체포와 향후 수사 계획

체포 당시 A씨는 음독해 충북 진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후 대전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현재 경찰은 이날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 피의자 A씨의 침묵

경찰서에 출석한 A씨는 취재진의 혐의 인정 여부, 범행 계획, 흉기 사용 이유, 빈소 방문 동기 등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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