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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롯데리아, 美 캘리포니아 1호점 가오픈… 현지서 ‘불고기 버거’ 인기

by 디피리 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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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1호점, 풀러턴에 오픈

롯데리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한인과 아시아계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11일(현지시간)부터 3일간의 소프트 오프닝을 거쳐 14일 정식 오픈합니다.

📸 SNS 화제… 길게 늘어선 대기 행렬

오픈 당일, 틱톡 영상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버거를 맛보기 위해 길게 줄 선 사람들이 포착됐습니다. 매장 직원은 대기 손님들에게 무료 우산과 생수를 제공했습니다. 일부 손님은 “개점 시간에 맞춰 갔지만 30분 기다려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 대표 메뉴와 가격

  • 불고기 버거 세트 — $12.77 (약 1만7740원)
  • 새우 버거 세트 — $13.27 (약 1만9000원)
  • 비빔 라이스 버거 세트 — $12.77
  • 불새 버거 — $15.77 (약 2만2000원)
  • 단품 버거 — $6.49부터

국내 가격보다 비싸지만, 파이브가이즈·쉐이크쉑 등과 비교하면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 현지 맞춤 메뉴 ‘불고기 디럭스 버거’

현지 입맛을 고려한 ‘불고기 디럭스 버거’는 두툼한 패티와 푸짐한 불고기가 특징입니다. 국내에서 단종된 불새 버거도 새로운 형태로 재등장했습니다.

🏮 한국적 인테리어 요소

매장 입구엔 한글 ‘롯데리아’ 간판, 내부엔 청와대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정식 오픈 후에는 ‘SEOUL’ 티셔츠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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