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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윤석열·김건희 부부 구속 후…남겨진 반려동물 11마리의 행방은?

by 디피리 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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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속되면서, 부부와 함께 생활하던 반려동물 11마리의 현재 상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퍼스트 펫’ 시절부터 남다른 반려동물 사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유기 동물 입양으로 시작된 ‘퍼스트 펫’ 이야기

2022년 대선 당선 당시, 윤 전 부부는 강아지 4마리와 고양이 3마리 등 총 7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입양 사례가 진돗개 믹스 ‘토리’입니다. 토리는 경기도 보호소에서 교통사고로 뒷다리를 크게 다친 채 발견됐지만, 10차례 넘는 수술 끝에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 반려동물 관련 공약과 법안

윤 전 대통령은 후보 시절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수가제, 부가세 면세, 소득공제 확대, 동물등록제와 공공보험 연계 등을 약속했습니다. 김 여사 역시 “동물보호는 사명”이라며 개식용 금지법 추진에 힘을 실었고, 해당 법안은 ‘김건희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 반려동물 가족의 확장

2022년 12월에는 경기도 용인의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에서 은퇴 안내견 ‘새롬이’를 분양받았습니다. 이후 구조와 입양이 이어져 2025년 4월 사저로 나올 당시에는 강아지 6마리, 고양이 5마리로 총 11마리와 함께였습니다.

🏢 구속 후 남겨진 11마리…누가 돌보나

윤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10일 재구속되고, 김 여사도 7월 13일 구속되면서, 현재 이들 반려동물은 아크로비스타에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식적인 돌봄 주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치권에서는 가족, 친척 또는 장기 고용된 펫시터가 임시 돌봄 중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 관리상의 우려와 전문가 의견

아크로비스타가 공동주택인 만큼, 다수 반려동물을 장기간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한 동물보호 단체 관계자는 “11마리를 안정적으로 돌보려면 상시 관리 인력이 필수”라며 “1~2마리 돌보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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