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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더본코리아 주가, 상장 후 최저가 기록…실적 부진·논란에 투자심리 ‘꽁꽁’ 📉

by 디피리 202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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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상장 이후 최저가까지 하락했습니다. 2분기 실적이 부진하게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은 가운데, 유튜버와의 갈등, 사회적 논란 등이 겹치며 주가 하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 장중 최저가 경신

20일 오전 10시 31분, 더본코리아는 전일 대비 550원(2.16%) 내린 2만4950원에 거래됐습니다. 장중 한때 2만48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습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 3만4000원을 크게 밑돌고 있으며, 작년 11월 상장 직후 기록한 최고점 6만4500원과 비교하면 무려 61% 하락한 수준입니다.

📊 실적 부진, 적자 전환

더본코리아는 2분기 영업손실 22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액도 741억 원으로 34.5% 급감했습니다. 이는 ‘빽햄’ 가격 논란, 농지법 위반·원산지 표기 의혹 등 각종 악재와 동시에 이뤄진 300억 원 규모 상생지원금 투입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회사는 “300억 원을 제외한 실질 영업 성과는 선방했다”고 주장하며 “프로모션으로 인해 단가가 일시적으로 낮아져 매출 감소가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소비 위축과 브랜드 신뢰도 리스크

전문가들은 브랜드 이미지 훼손이 소비심리에 직격탄이 됐다고 분석합니다. 리서치알음 최성환 연구원은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홈쇼핑·온라인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며 구조적 리스크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 유튜버 갈등까지 겹쳐

더본코리아는 최근 특정 유튜버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일부 가맹점주들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해 점주 명예가 훼손됐다며 피해를 호소했고, 이에 더본코리아는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상태입니다. 사회적 논란이 투자자 신뢰와 소비자 심리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 향후 전망

더본코리아는 3분기 민생회복 소비쿠폰프로모션 효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 악화와 소비 위축, 브랜드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 정리

더본코리아의 주가는 상장 후 최저가를 기록하며 위기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실적 부진과 이미지 타격, 외부 갈등이 모두 겹친 복합적 요인 속에서 앞으로의 경영 전략과 브랜드 회복 노력이 향후 주가 흐름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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