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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경기 광주 중학교 엽기 학폭 사건…가해 부모의 “용서 안 하는 게 어리석다” 궤변 논란

by 디피리 202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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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의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 엽기적인 학교폭력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은 동급생 7명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폭행과 금품 갈취, 성적 모욕을 반복했고, 사건이 알려진 후 학폭위에서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

🚨 가해 학생의 ‘엽기적 학폭 수법’

  • 유도 기술인 백초크(목조르기)로 친구들을 기절시킨 뒤 바지를 벗기는 행위
  • 대걸레 자루, 사인펜, 형광펜 등으로 신체 부위를 찌르기
  • 사탕을 억지로 입과 코에 넣어 호흡 방해
  • 무인 편의점에서 금품 갈취, 간식 결제 강요
  • “너는 따까리”라며 계급제 만들어 서열 강요
  • 등굣길에 동물 배설물 먹도록 지시하거나 일부러 먼 길로 돌아가게 괴롭힘

피해 학생들은 수개월간 이런 폭력에 시달렸지만 보복이 두려워 부모와 교사에게 알리지 못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들 몸에 난 멍 자국을 보고서야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학폭위의 결정과 가해 부모의 ‘궤변’

학교는 학폭위를 열어 가해 학생 A군에게 강제 전학 처분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가해 학생의 아버지는 사과문에서 다음과 같은 황당한 발언을 했습니다.

“우리 어릴 적에도 친구들끼리 똥침하고, 수돗가에서 바지 내리고 도망가곤 했다.” “백초크로 기절시키고 바지를 벗긴 행동이 성추행이라는 건 받아들이는 사람의 해석이다.” “잘못을 용서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다.”

이 같은 발언은 사실상 2차 가해에 해당한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피해자 학부모들의 반발

피해 학생 부모들은 가해자 측의 이의신청과 궤변성 발언에 강하게 반발하며,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2차 가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회 국민청원에 동의 요청을 올리고, 가해 학생 A군을 형사 고소하는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일부 학부모는 “용서 운운하기 전에 피해자들의 고통을 먼저 직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사회적 파장과 과제

이번 사건은 단순한 ‘학교폭력’이 아닌 성적 모욕과 금품 갈취까지 포함된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 부모의 태도는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폭 가해자 부모의 책임 강화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적 장치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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