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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갤럭시 S23 울트라, 3.2km 떨어진 롤라팔루자 무대까지 찍었다

by 디피리 2025. 8. 30.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를 3.2km 떨어진 전망대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이 장면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3 울트라로 찍혔다는 사실입니다.

 

3.2km 거리, 공연 무대가 그대로

해외 인플루언서 브라이언은 시카고

360 전망대

94층에서 갤럭시 S23 울트라로 촬영한 롤라팔루자 공연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가수 도미닉 파이크의 공연 모습이 무대 바로 앞에서 찍은 듯 선명하게 담겼다가, 점차 줌아웃되며 수많은 관객과 시카고 도심 풍경, 심지어 창문에 붙은 거미까지 선명하게 포착돼 보는 이를 놀라게 했습니다.

 

갤럭시 S23 울트라의 ‘스페이스 줌’ 위력

갤럭시 S23 울트라는 최대 10배 광학 줌이 가능한 망원 렌즈와 100배 스페이스 줌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덕분에 3km가 넘는 거리에서도 공연장의 무대를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이죠. 영상은 SNS에서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하고, 5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뜨거운 반응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 “스마트폰이 아니라 망원경 수준” - “삼성의 저력을 다시 느꼈다” - “이제 아이폰 접고 갤럭시로 돌아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미국 공식 계정도

어디에 있든 최고의 자리를 가질 수 있다

#withGalaxy 해시태그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감성적인 휴대폰 라이브 배경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