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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틱토커 반려견 러닝머신 학대 논란, 귀 뚫고 방송 수익까지?

by 디피리 2025.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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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약 1만 4000명을 보유한 한 남성 틱토커가 반려견을 러닝머신에 태우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거센 비판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반려동물 학대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공론화된 학대 의혹

지난 15일, 한 SNS 이용자 A 씨는 해당 틱토커의 방송을 지적하며 “3시간째 개를 러닝머신에 태우고 있다. 아는 분은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A 씨는 “개 귀를 뚫고 돈벌이에 이용한다”며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촉구했습니다.

🎥 공개된 영상 속 충격 장면

영상 속에서 틱토커는 반려견을 사람이 사용하는 일반 러닝머신에 태웠습니다. 높은 속도로 작동되는 기계 위에서 개는 혓바닥을 내밀며 힘겹게 발을 굴렸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채팅창에서 “그만해라”, “개가 눈치 보는 거 보이지 않냐”, “입양 보내라” 등 분노 섞인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 논란에도 당당한 해명

비난이 쏟아지자 틱토커는 “보통 1시간~1시간 30분 정도 태운다. 3시간은 아니다. 운동을 시킨 것일 뿐 학대가 아니다. 싫으면 개가 스스로 뛰어내리지 않겠냐”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후 논란을 의식한 듯 러닝머신을 멈추고 반려견에게 물을 마시게 했다고 합니다.

👂 귀 뚫린 반려견, 추가 논란

틱토커의 계정에 따르면, 반려견의 귀에 직접 구멍을 내고 귀걸이를 착용시킨 사실도 드러나 또 다른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는 반려견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동물권 단체와 누리꾼들의 분노를 더욱 키웠습니다.

🔥 누리꾼들의 공분

해당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저 틱토커도 발바닥 터질 때까지 러닝머신 태워야 한다”, “저게 인간이냐”, “개가 스스로 내려올 수 없는데 무슨 말이냐”, “동물보호법 강화해야 한다” 등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구조가 시급하다”, “돈 벌려고 강아지를 이용하는 건 범죄”라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동물보호법과 사회적 경각심

동물보호법은 반려동물에게 불필요한 고통을 가하는 행위를 명백히 학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방송 콘텐츠를 넘어, 동물 학대와 SNS 수익 구조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환기시켰습니다. 법 집행과 함께 시민들의 감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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