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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방 잡고 놀자”... 중학교 교장, 신임 여교사 성추행 혐의로 수사

by 디피리 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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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 한 중학교 교장이 20대 신임 여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와 진술을 바탕으로 교장을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신임 교사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과 발언

마산중부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중학교 교장)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4월, 교직원 연수 자리에서 발생했으며 A씨는 부임 한 달 된 20대 여교사의 팔짱을 끼고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해운대 가서 방 잡고 놀자", "남자친구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는 등 성적 불쾌감을 유발하는 언행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교장은 직위해제, 피해 교사는 정신과 치료 중

피해 교사는 지난 9월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고, 경남교육청은 A씨를 직위 해제해 현재 학교에는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 경남지부는 공식 입장을 통해 “피해 교사는 우울증, 불안장애, 극심한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며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병가까지 내게 된 상황”이라 밝혔습니다.

 

📣 전교조 “엄정 수사·중징계 필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경남지부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으로 판단하고 마산중부경찰서의 철저한 수사와 경남교육청의 즉각적인 중징계 조치를 요구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관리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과 갑질 예방 시스템 구축을 교육청 차원에서 제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학교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일 뿐 아니라, 신뢰와 존중이 기반이 되는 공동체입니다. 권력을 이용한 성희롱과 갑질이 묵과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징계가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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