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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19일 출시한 MMORPG ‘아이온2’와 관련해 사전 안내와 다른 유료 아이템 판매로 이용자 비판이 쏟아지자, 즉각적인 사과와 비즈니스모델(BM) 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큐나 보급 상자’ 판매를 둘러싼 신뢰 저하 문제에서 비롯됐으며, 이용자 불만을 적극 수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유료 패키지 ‘큐나 보급 상자’ 논란
아이온2는 정식 출시 전, “영혼의 서, 전투강화주문서를 유료로 판매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하지만 출시 후 해당 아이템이 큐나 보급 상자 형태로 유료 등장해 유저들의 실망이 커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소인섭 사업실장과 김남준 개발PD가 직접 긴급 방송에 나서, “사전 공지와 달라 혼란을 드렸다”고 사과하며 상자 판매를 즉각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 개선안 요약: 가격 인하, 보상 확대, 편의성 향상
- ‘큐나 보급 상자’ 판매 즉시 철회
- 모든 이용자에 전투강화주문서 100장 + 영혼의 서 50개 지급
- 소모품·주문서 가격 50% 인하, 지역 퀘스트 보상 2배 상향
- 스킬 초기화 무료화, 퀘스트 몬스터 수량 절반으로 감소
- 모바일 버전에 ‘어시스트 모드’ 신규 추가
또한 출시 당일 대기열 문제에 대해서도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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