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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황하나, 해외 도피 끝 체포… 법원 출석해 영장심사

by 디피리 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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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황하나 씨가 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 호송차 타고 법원 도착

황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호송차를 타고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도착했다.

두꺼운 회색 패딩 점퍼에 모자와 흰색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린 채 법원으로 들어섰으며, 취재진 앞에서는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

❌ 질문엔 침묵

황씨는 “혐의를 인정하느냐”, “해외에서도 마약을 투약했느냐”, “수사를 피하기 위해 도피한 것이냐”는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황씨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22년 말 출소 이후 약 3년 만이다.

⚖️ 영장실질심사 진행

법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다.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중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 혐의 내용은?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지인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던 가운데 같은 해 12월 태국으로 출국하며 사실상 해외 도피에 나섰다.

🌏 태국→캄보디아 밀입국 정황

경찰은 황씨가 해외로 도주하자 인터폴에 청색수배를 요청하고 여권 무효화 조치를 취했다.

이후 황씨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캄보디아에 밀입국해 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캄보디아서 신병 확보

최근 황씨 측 변호인이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경찰은 캄보디아로 이동해 현지 공항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황씨는 국적기 기내에서 곧바로 신병이 확보돼 국내로 압송됐다.

🔍 추가 범죄 여부도 수사

경찰은 마약 투약 경위와 취득 경로는 물론, 해외 체류 기간 중 추가적인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도 조사할 방침이다.

📌 과거 마약 전력

황씨는 과거에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

2019년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데 이어,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투약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 정리

해외 도피 끝에 체포된 황하나 씨는 다시 한 번 마약 관련 혐의로 법의 판단을 받게 됐다.

구속 여부와 함께 추가 범죄 사실이 드러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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