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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유재석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MBC 기준 9번째 대상, 개인 통산 21번째 대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 또 하나의 기록|MBC 대상 9회
유재석은 29일 오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연예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이미 MBC에서만 8차례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MBC 단일 방송사 기준 최다 대상 기록을 스스로 경신했다. 개인 통산 대상 수상은 무려 21회에 달한다.
😄 수상 소감|“확률 51%라고 할걸요”
유재석은 특유의 유머로 분위기를 풀었다. 그는 “아까 확률이 49%라고 했는데 51%라고 할 걸 그랬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멤버 하하, 주우재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논란 속 배려|이이경까지 언급한 이유
이날 수상 소감에서 특히 주목받은 대목은 이미 프로그램을 떠난 출연진들을 직접 언급한 장면이다.
유재석은 “올해까지 함께하다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까지 모두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와 하차 이후 제작진과의 갈등, 저격성 발언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그럼에도 유재석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름을 언급하며 “고생했고 고맙다”고 말한 점은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 제작진 향한 감사|“방송은 스태프의 힘”
유재석은 제작진에 대한 감사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놀면 뭐하니’는 매주 상황이 바뀌는 프로그램이라 방송 직전까지도 예측할 수 없는 순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3일 전까지도 편성을 맞추기 위해 수많은 스태프가 밤낮없이 노력해 주신다”며 “여러분 덕분에 방송이 나갈 수 있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 21번째 대상, 그리고 다음
유재석은 자신의 방송 인생도 되돌아봤다. “2005년에 첫 대상을 받았는데, 2025년에 21번째 대상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며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고 담담히 말했다.
그러면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30번째 대상까지 노력해 보고 싶다”며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강조했다.
✨ 새해 메시지|“굿 굿바이, 그리고 미소”
끝으로 그는 “안 좋았던 일들은 화사 씨 노래처럼 ‘굿 굿바이’ 하고, 좋은 기억으로 2025년을 맞이하셨으면 한다”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늘 행복할 수는 없지만, 늘 미소 지을 수 있는 무탈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놀면 뭐하니’로 열심히 달리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대상 후보에는 전현무, 기안84, 장도연, 유재석, 김연경 등 총 5인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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