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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악뮤, 12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와 이별… “고향처럼 잊지 않겠다”

by 디피리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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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뮤, 12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와 이별

남매 듀오 AKMU(악뮤)가 무려 12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데뷔 이후 줄곧 YG와 함께해온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선택했지만, “고향처럼 잊지 않겠다”며 따뜻한 이별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 “Good bye, YG”… 커피차로 전한 감사의 마음

이찬혁은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SNS에 YG엔터테인먼트에 보낸 커피차 사진과 함께 짧은 작별 인사를 남겼습니다.

“Good bye, YG (2013~2025). 신세 많이 졌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오랜 날 오랜 밤 동안 정말 감사했어요”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으며, 이는 악뮤의 대표곡 가사를 인용한 것으로 많은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 이수현 “YG 패밀리는 제 자랑이었습니다”

이수현 또한 SNS를 통해 따뜻한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12년간 저희와 함께해 주신 모든 임직원분들, 언제나 저희를 믿고 존중해주신 YG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어 “새로운 여정을 향해 떠나지만, YG는 늘 마음속 고향처럼 잊지 않겠다”며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했습니다.

🔚 6개월 전 결정된 이별… 서로를 존중한 선택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공식 입장을 통해 “12월부로 악뮤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종료는 6개월 전부터 이찬혁·이수현 남매와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간의 직접 대화를 통해 조율된 결과였으며,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최종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K팝스타'에서 데뷔, YG 대표 아티스트로 성장

AKMU는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악동뮤지션’으로 대중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이후 2013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데뷔해, ‘200%’, ‘오랜 날 오랜 밤’, ‘DINOSAUR’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탄탄한 음악성과 형제만의 케미스트리로 대중성과 평단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YG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 앞으로의 행보는? 팬들의 기대 속 새 출발

계약 종료 이후 악뮤의 새 소속사 여부나 독립 레이블 설립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향후 행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들의 음악 여정은 계속될 것임에 팬들의 기대는 뜨겁습니다.

 

12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악뮤. 두 사람의 따뜻한 인사처럼, 이별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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