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지난 5일 오후 2시 23분 강릉시 내곡동 한 사거리에서 7세 어린이 A양이 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토바이 운전자 B씨는 신호를 위반하고 40~50km 속도로 횡단보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운전자는 아무런 조치 없이 담배만 피우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고, 피해자 가족은 사과나 연락조차 없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A양은 얼굴과 팔, 다리 등에 찰과상과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으며, 소방헬기로 원주의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책임보험만 가입되어 있어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 가능하다.
부모는 “합의 없이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으며,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감성적인 휴대폰 라이브 배경화면!!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초 오징어 난전 불친절 논란에 상인들 ‘친절교육’과 ‘자정 결의대회’로 대응 (2) | 2025.08.08 |
|---|---|
| 🌞 여름 휴가철 강원 관광지 펜션·호텔 숙박비 100만원대 '초고가' 논란 (1) | 2025.08.08 |
| 📰 직장 동료와 불륜 저지른 아내, 되레 재산분할 요구해 남편 고통 (2) | 2025.08.08 |
| 📰 중국 신장 관광지 출렁다리 끊어져 29명 하천 추락…5명 사망 (1) | 2025.08.08 |
| 📰 김건희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단…완강한 거부로 무산 (1) | 2025.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