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중국 신장의 한 관광지에서 인기 명소인 출렁다리가 끊어져 29명이 하천으로 추락했다.
7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8분쯤 신장 위구르자치구 이리카자흐자치주 자오쑤현 샤타 관광풍경구에서 현수교의 케이블 중 하나가 끊어지면서 다리 상판이 기울어졌다.

당국은 이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 2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당시 한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관광객들로 가득한 현수교의 한쪽 로프가 갑자기 끊어지면서 다리 상판이 급격히 기우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다리 위에는 수십 명의 관광객이 있었는데, 총 29명이 다리 아래 하천으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감성적인 휴대폰 라이브 배경화면!!
사고 이후 해당 관광지는 폐쇄됐으며, 당국은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다리는 지난해 6월에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어린이 배달 오토바이 사고, 운전자 무책임에 가족 분노 (2) | 2025.08.08 |
|---|---|
| 📰 직장 동료와 불륜 저지른 아내, 되레 재산분할 요구해 남편 고통 (2) | 2025.08.08 |
| 📰 김건희 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중단…완강한 거부로 무산 (1) | 2025.08.07 |
| 📰 미국 반도체 100% 관세 정책, TSMC는 면제 대상…대만 정부 공식 발표 (4) | 2025.08.07 |
| 🕵️♂️ 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 맞아 숨진 부동산 강사 최성진씨, 결혼 생활 실상과 메시지 공개돼 충격 (6) | 2025.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