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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속초 오징어 난전 불친절 논란에 상인들 ‘친절교육’과 ‘자정 결의대회’로 대응

by 디피리 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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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 대표 관광지인 오징어 난전이 불친절 논란으로 비판받자, 속초시수산업협동조합 등 관련 단체가 8일 특별 친절교육과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다.

 

 

입주 상인 20여 명은 밝은 미소와 상냥한 말투, 정직한 가격 실천을 약속하며 친절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다졌다.

 

 

상인들은 카드 결제 거부, 바가지요금, 고가 음식 주문 강요, 식사 시간 재촉 등 과거 불친절·불공정 영업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반성하며, 같은 민원이 반복될 시 영업정지 또는 폐쇄까지 검토하기로 했다.

 

해당 점주는 8월 31일까지 영업정지 조치됐고, 전체 입주자는 17~22일 운영 중단 후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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