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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앞바다가 최근 오징어 풍년을 이루며 전국 최대 위판량을 기록하고 있다. 동중국해 난류 유입 등의 영향으로 울릉도를 제치고 태안이 대표 산지로 부상했다.

태안군과 서산수협에 따르면, 지난달 근흥면 신진항에서 냉장 선어 861톤, 활어 69톤 등 총 930톤의 오징어가 위판돼 99억원 상당의 위판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위판 가격은 지난해 20~25마리 1상자에 7만~8만원에서 올해는 5만5천~6만5천원으로 내려갔다. 풍부한 어획량과 함께 가격 하락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름 피서철과 맞물려 신선한 태안 오징어를 맛보기 위해 관광객들의 방문도 증가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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