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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8·15 광복절 특별사면 논란 속 유승준 입국 허용 요구 급증

by 디피리 202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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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심사 대상에 포함되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입국 허용을 촉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유승준 갤러리는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사면은 사회적 갈등 해소와 국민 통합을 위한 제도로,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러한 관용과 포용이 정치인뿐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팬들은 “유승준은 2002년 입대 직전 미국으로 출국해 국적을 포기했으며, 그로 인해 병역 의무를 면제받았다”고 배경을 설명하며 “대법원은 2019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비자 발급 거부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책임을 충분히 짊어졌고, 이제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새롭게 살아갈 기회를 부여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또한 팬들은 “정치인 사면 검토 과정에서 나타난 국민 통합 의지가 유승준에게도 적용되길 희망한다”며 “대통령의 현명한 결단이 국민 통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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