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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가수 션, 배달 아르바이트 도전 🚴‍♂️ 10시간 뛰어 6만3천 원 기부

by 디피리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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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 직접 강남 일대에서 배달 아르바이트에 나서며 하루 동안의 체험기를 공개했습니다. 오토바이가 아닌 두 다리로 뛰며 25건의 배달을 소화한 그는 총 10시간 동안 6만3,230원을 벌었고, 이를 전액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

 

🏃‍♂️ 두 다리로 배달 도전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하루 종일 달려서 음식 배달을 하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라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션은 “하루에 배달로 100만 원은 벌 수 있지 않냐”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곧 현실적인 목표를 10만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첫 배달 수익은 2,200원. 그러나 고객이 연락을 받지 않는 등 예상치 못한 난관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오르막길도 마다하지 않고 뛰어 올라가며

고객이 조금이라도 빨리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 점심도 반납한 열정

강남에서 시작해 역삼, 언주까지 옮겨 다니며 배달을 이어간 션은 점심시간도 반납한 채 오후 3시 17분까지 달렸습니다. 잠시 휴식 후 오후 5시부터 다시 배달을 시작해 저녁 9시까지 총 25건을 완료했습니다.

 

그는

누군가의 식사를 전달해 행복했다

며,

오늘도 달리기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 수익과 성과

하루 동안 션이 번 금액은 총 63,230원. 이 과정에서 무려 32km를 뛰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자전거로 했다면 3~4배는 더 벌 수 있었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내비쳤지만, 기부를 통해 따뜻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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