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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기아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 시작…PBV·전기차 전용공장 인력 충원 🚗⚡

by 디피리 202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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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국내 주요 공장에서 생산직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최근 업계의 전기차·목적기반모빌리티(PBV) 수요 증가에 맞춰 인력 확충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채용 규모와 일정

기아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한 500명 수준의 채용을 결정했지만, 업계에서는 실제 규모가 약 200명 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원서 접수는 8월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채용 공장은 광주, 화성, 소하리(광명) 등 국내 3개 공장입니다.

📝 지원 자격

  • 학력: 고등학교 졸업 이상 (공고 마감일 기준)
  • 해외여행 및 비자 발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함
  • 남성 지원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전기, 기계, 자동차 공학 관련 경험·자격증 보유자 우대

 

 

⚙️ 전형 절차

채용 전형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서류전형
  2. 역량검사 및 신체검사
  3. 면접전형

🚙 채용 목적: PBV 생산 확대

기아는 이번 채용이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 패신저·카고 롱 모델의 본격적인 생산에 맞춰 진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PV5 모델은 화성공장 내 위치한 PBV·전기차 전용공장 ‘이보플랜트(EVO Plant)’에서 대량 생산될 예정입니다.

💰 ‘킹산직’이라 불리는 기아 생산직

기아와 현대차의 생산직은 평균 연봉이 1억 원 이상에 달하며, 정년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일명 ‘킹산직(킹 + 생산직)’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졌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각각 1억 2000만 원, 1억 3600만 원이었습니다.

✅ 정리

기아의 이번 생산직 채용은 전기차 및 PBV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인력 확충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높은 연봉과 안정성이 보장되는 기아 생산직은 많은 구직자들에게 매력적인 기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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