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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성인 화보 제작사 대표들, 성범죄 혐의 전면 부인…법정 공방 시작

by 디피리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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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화보 제작사를 운영하며 모델들을 성폭행하거나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대표들이 법정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21일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2부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두 사람은 공소사실 전부를 부인하며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 법정에서 혐의 전면 부인

피감독자 간음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전 대표 A씨(50)와 현 대표 B씨(46)의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투고 있으며 위력이나 협박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촬영 중 발생한 행위는 “촬영 컨셉에 따른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제작 혐의에 대해서도 “피해자의 동의를 받아 테스트용 영상을 촬영했을 뿐”이라며 협박이나 강요는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 추가 혐의와 주장

  • A씨 : 2020년~2023년까지 부천 호텔 등에서 모델 5명과 성관계, 6명 강제추행 혐의
  • A씨 : 미성년자 성 착취물 11개 제작·소지 혐의
  • B씨 : A씨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피해자 등 16명을 경찰에 허위 고소한 혐의

B씨 측은 무고 혐의에 대해 “허위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피고인들의 태도

황토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한 두 사람은 재판장의 질문에 담담하게 답했으며, 국민참여재판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사건 폭로자와 피해자의 목소리

2023년 해당 사건을 최초 폭로한 인플루언서는 최근 SNS에서 “가해자 측의 무분별한 고소·고발로 큰 피해를 입었다”며,

“이번 일을 통해 피해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다시금 깨달았다.”

라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 사회적 파장

이번 사건은 성인 콘텐츠 산업에서의 구조적 문제와 권력 남용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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