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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디즈니+ 드라마 '현혹' 촬영팀, 제주 숲 쓰레기 무단 투기 논란

by 디피리 2025.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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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드라마 '현혹' 촬영팀이 제주 숲에서 촬영 후 쓰레기를 무단 투기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팬들이 보낸 응원 커피 홀더와 부탄가스통 등 인화성 물질까지 방치된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SNS 폭로로 드러난 현장

제주에 거주하는 한 누리꾼이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촬영 후 쓰레기를 숲에 버렸다. 팬분들이 보낸 커피 홀더까지, 팬들은 알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며 시작됐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비닐봉지, 빈 생수병, 배우 김선호 얼굴이 담긴 컵 홀더 등이 숲 곳곳에 방치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 팬들 응원물까지 방치

현장에서는 특히 부탄가스통과 같은 위험 물질도 발견돼 비난이 거세졌습니다. 누리꾼들은 컵 홀더를 통해 해당 촬영팀이 디즈니+ 드라마 '현혹'(2026년 공개 예정)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제작진의 사과

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진은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둡다 보니 꼼꼼하게 현장 정리를 하지 못했다”며 “즉시 상황을 인지하고 사과와 함께 촬영장을 정리했으며, 현재는 모두 정리된 상태”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촬영 현장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 반복되는 촬영팀 민폐 논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민폐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 2024년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진은 병산서원에 못을 박아 훼손 → 공식 사과 및 촬영 분량 폐기 - 2023년 '폭싹 속았수다' 촬영팀은 제주 유채꽃밭 시민 출입을 막고 고성 논란 - 같은 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촬영팀은 응급 상황 시민 통행을 제지해 비판

 

이처럼 촬영팀의 현장 관리 미흡은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문화 콘텐츠 제작에 있어 환경과 시민 안전에 대한 책임이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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