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내연관계 여성 군무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전 육군 장교 양광준(39)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 이은혜)는 27일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죄책이 무겁다”며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 재판부 판단
재판부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도 찾아볼 수 없으며, 생명 존중과 망자에 대한 존중이라는 가치를 심각히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체 손괴와 은닉은 절대 우발적일 수 없는 계획적인 후속 범행”이라며 양광준 측의 우발적 범행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족들이 극심한 정신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회로부터 무기한 격리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 사건 경과
- 📅 2023년 10월 25일 오후 3시 – 경기 과천시 군부대 내 차량에서 말다툼 중 피해자 A(33)의 목을 졸라 살해
- 퇴근 후 – 부대 인근 공사장에서 피해자의 시신 훼손
- 📅 10월 26일 오후 9시 40분 – 강원 화천군 북한강 상류에 시신 유기
양광준은 이후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가족·지인에게 문자를 보내 살해 사실을 은폐하려는 치밀함을 보였으며, 사건 후 군 당국으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았습니다.
⚠️ 사건의 의미
이번 판결은 군 출신 인물이 저지른 흉악 범죄라는 점에서 사회적 충격을 주었습니다. 재판부는 양광준이 제출한 반성문과 형사공탁 사실에도 불구하고 선처 불가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유족의 고통, 범행의 잔혹성, 사회적 경각심을 고려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감성적인 휴대폰 라이브 배경화면!!
'사회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배민 ‘치킨 무한 할인’ 논란…신규 회원 쿠폰 악용 확산 (1) | 2025.08.28 |
|---|---|
| 👜 쿠팡, 중고 명품 판매 개시…에르메스·샤넬도 로켓직구 가능 (1) | 2025.08.27 |
| 💰 국민건강보험, 진료비 상한제 초과분 2조8천억 환급…65세 이상이 절반 이상 (0) | 2025.08.27 |
| 📖 JMS 생존자 메이플, 에세이 출간…"고통의 흔적이 경고와 희망이 되길" (1) | 2025.08.27 |
| ⚠️ 부산 브니엘예고 특별감사 결과…‘입시 카르텔’ 정황·교장 비리 드러나 (1) | 2025.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