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 싸이 ‘대리 처방’ 의혹…현직 의사 “대리 수령=대리 처방” 정면 반박

by 디피리 2025. 8. 28.

“간편하게 웹에서 건강 상태 체크! 지금 바로 시작하기”

 

가수 싸이향정신성 의약품 대리 처방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현직 의사가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경찰 수사까지 진행되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 경찰 수사 진행 중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싸이와 그에게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교수 A 씨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 접수하고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싸이의 매니저가 약을 대리 수령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 싸이 측 해명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은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불찰이 맞다”면서도 “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싸이가 만성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 지시에 따라 정해진 용량만 복용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 현직 의사 “대리 수령=대리 처방”

하지만 한 현직 의사 B 씨는 SNS를 통해 “본인이 아닌 제3자가 처방전을 수령하는 행위 자체가 대리 처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 “향정신성 의약품·마약류는 애초에 비대면 진료 자체가 불가능하다.”
  • “소속사가 ‘수년간 비대면 진료를 받았다’고 했다가 급히 말을 바꾼 것은 불법을 자인한 것이나 다름없다.”
  • “이 사안은 법적으로 엄격히 처벌될 가능성이 크다.”

⚖️ 법적 기준과 쟁점

- 향정신성 의약품은 원칙적으로 환자 본인 대면 진료·직접 수령만 허용됩니다. - 가족·간병인 등 극히 제한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대리 수령이 가능합니다. - 코로나19 유행 시기(2020.2~2021.11)에만 한시적으로 전화 처방·대리 수령이 허용됐습니다. - 따라서 2022년 이후 비대면 처방이나 대리 수령은 의료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감성적인 휴대폰 라이브 배경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