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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장교 입대…39개월간 복무

by 디피리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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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9월 15일 해군 학사장교 139기로 입대했습니다. 이씨는 경남 창원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제3정문을 통해 가족과 함께 입소했으며, 이날 오후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입영식에 참석했습니다.

⚓ 해군 학사장교 139기…39개월 복무

이지호 씨는 11주간 장교 교육훈련을 받은 뒤 오는 12월 1일 해군 소위로 임관합니다. 이후 의무복무 36개월을 포함해 총 39개월간 복무할 예정입니다. 보직과 부대는 임관 후 성적과 군 특기 수요에 따라 결정됩니다.

🛂 복수 국적 포기, ‘노블레스 오블리주’ 평가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이씨는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을 가졌으나, 이번 해군 장교 복무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습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가족과 재계 인맥

이씨의 입소 현장에는 가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모친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여동생 동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임관 시 그는 최태원 SK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의 해군 후배가 됩니다. 최민정 씨는 여성임에도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해 2017년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 다른 재벌가 2·3세 장교 출신들

- 한화 김동관 부회장 : 공군 통역장교, 39개월 복무 - HD현대 정기선 수석부회장 : ROTC 43기, 제701특공연대 복무
이번 이지호 씨의 입대는 재계 2·3세들의 ‘병역 이력’에 또 하나의 기록으로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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