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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경찰서 영흥파출소 소속 고(故) 이재석(34) 경사가 구조 과정에서 순직한 사건과 관련해, 내부에서 진실 은폐 시도가 있었다는 동료들의 증언이 제기됐습니다. 이들은 “파출소장이 ‘이 경사를 영웅으로 만들어야 하니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영웅으로 만들어야 하니 말하지 말라”
동료들에 따르면 유족을 만나면 눈물만 흘리고 말을 아끼라는 지시도 있었습니다. 또 당시 당직자는 6명이었지만, 팀장이 신속히 대응하지 않아 구조가 지연됐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무전 교신에서도 이 경사가 “추가 인원이 필요하다”고 보고했지만, 지원은 즉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2인 1조 원칙 무시된 현장 대응
해양경찰청 훈령에 따르면 순찰은 2인 1조가 원칙이지만, 이 경사는 혼자 출동했습니다. 그는 고립된 요구조자에게 구명조끼를 벗어주고 구조를 이어가다 실종됐고, 6시간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무전 기록이 보여주는 마지막 순간
- 🕑 오전 2시 16분: “요구조자가 상의 탈의한 채 앉아 있다” 첫 보고
- 🕑 오전 2시 42분: “물이 차오르고 있어 조금 필요할 것 같다. 일단 제가 들어가 보겠다”
- 🕑 오전 2시 56분: “구명조끼를 벗어주고 구조하겠다” 마지막 무전
이후 교신이 끊겼고, 오전 3시 14분에서야 파출소 측은 이름을 부르며 교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는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 남은 과제
이번 사건은 단순한 순직을 넘어, 지휘 체계의 문제와 은폐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려던 젊은 해경의 희생이 진실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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