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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월 1200만원 수입 올린 26세 택배기사…3억 모은 비결은?

by 디피리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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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활동 중인 26세 청년 택배기사 정상빈 씨가 한 달 1200만원 수입을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해, 6년간 택배 배송으로 무려 3억 원을 모았다는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 하루 600~700개 배송…“계단이 더 빠르다”

정 씨는 하루 평균 600~700개, 한 달 기준 1만5천~1만7천 건을 배송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적극 활용하며, 짐을 동선에 맞게 배치해 시간을 절약했습니다. 그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보다 계단이 훨씬 빠르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설명했습니다.

💡 효율 극대화 ‘배송 루틴’

  • 엘리베이터에서 각 층 물건을 미리 내려두기
  • 최상층부터 계단으로 내려오며 배송
  • 무거운 짐은 중간에 빼두고 작은 물건 위주로 이동
  • 송장은 위로, 저층 물건은 아래에 배치

동료들은 그를 두고 “토할 정도로 뛰어야 가능한 물량”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월 1200만원 수입, 3억 자산

정 씨는 건당 700원을 받습니다. 한 달 약 1만7천 건 이상을 소화해야 가능한 수입이지만, 그는 이미 3억 원의 자산을 모았습니다. 원동력은 바로 청약에 당첨된 아파트. 그는 “어릴 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녀 트라우마가 있었다. 제 명의의 새집이 꿈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아직 성공 아냐, 택배가 적성에 맞아”

정 씨는 “전 아직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힘들어도 기분 좋다. 택배가 제 적성에 맞는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성실한 삶은 많은 청년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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