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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우리가 주범 아니다"…경찰 윗선 추적

by 디피리 2025.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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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용자 휴대폰을 해킹해 무단 소액결제를 벌인 사건의 피의자들이 “주범은 따로 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이 중국에 있는 윗선의 존재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 공항에서 검거된 피의자, "시키는 대로 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된 중국인 A(48)씨는 “중국에 있는 B씨의 지시를 받았다”며 범행 배후를 지목했습니다. A씨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면서도 기자들의 질문에 “시키는 대로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 경찰, 윗선 추적 나서

경찰은 A씨 진술을 토대로 ‘B씨’의 신원을 확인 중이지만, 국제 범죄 특성상 가짜 신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수사기관 안팎에서는 “A씨가 단독으로 범행을 주도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A씨는 KT나 통신사 근무 이력조차 없는 일용직 근로자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 공범 C씨도 영장심사

경찰은 함께 검거된 중국인 C(44)씨에 대해 컴퓨터 사용사기 및 범죄수익 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씨는 A씨가 해킹으로 구매한 모바일 상품권을 현금화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두 사람은 경찰 조사에서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진술했습니다.

📱 피해 규모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는 지난 12일까지 199건, 총 1억26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유형은 모바일 상품권 구매, 교통카드 충전 등 소액 결제를 악용한 사례였습니다.

⚠️ 경찰 수사 방향

경찰은 이번 사건이 조직적 국제 범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A씨가 지목한 ‘중국 윗선’ 외에도 추가 총책이나 범죄 조직의 개입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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