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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전지현, 드라마 '북극성' 대사 논란…중국 네티즌 불매운동 확산

by 디피리 2025.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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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북극성'에서 한 대사로 인해 중국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제품에 대해 불매운동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 논란이 된 장면

전지현은 극 중 유엔대사 출신 대통령 후보 서문주 역을 맡아, "중국은 왜 전쟁을 선호할까요. 핵폭탄이 접경지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라는 대사를 했습니다. 이 장면이 편집돼 중국 소셜미디어에 퍼지면서 거센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 중국 네티즌 반응

  • 중국을 모욕했다는 주장
  • 다롄(大連)을 어둡고 지저분하게 묘사했다는 비판
  • 중국을 상징하는 별 문양이 밟히는 장면 문제 제기
  • 악역이 중국어로 대화하며 부정적 이미지를 강화했다는 지적
  • 이백(李白)의 시구 발음을 왜곡했다는 주장

일부 네티즌들은 “전체 맥락을 봐야 한다”는 의견도 내놨지만, 큰 관심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 불매운동 확산

웨이보 등 중국 SNS에서는 “한한령(限韓令)을 풀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등장했습니다. 또한 전지현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과 시계 브랜드 등에 대한 불매운동이 벌어지면서, 일부 기업은 광고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한류 콘텐츠와 중국

중국에서는 디즈니+와 넷플릭스가 정식 서비스되지 않지만, 우회 시청이 가능해 '오징어게임', '무빙', '폭싹 속았수다' 등 한국 작품들이 방영 직후 중국 온라인에서 즉각 반응을 얻어왔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예능 ‘흑백요리사’를 베낀 듯한 프로그램이 제작돼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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