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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카카오톡 숏폼 기능 추가 논란 📱 부모들 “차단 방법 없나” 원성

by 디피리 2025.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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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카톡) 업데이트로 새롭게 도입된 숏폼 기능을 두고 부모와 이용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차단 방법조차 까다롭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부모들의 불만

27일 SNS 스레드에는 초등학생 딸을 둔 A씨의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A씨는

숏츠, 릴스, 틱톡을 막으며 버텼는데 카톡까지 숏폼을 넣어 무너졌다

 카톡 숏폼 차단 방법을 묻는 글을 올렸습니다. 비슷한 불만 글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 중 가장 문제는 숏폼”이라는 지적도 많습니다.

🔐 차단 방법 논란

카톡 숏폼을 미성년자 계정에서 제한하려면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주소와 주민등록증 뒷번호를 가려 카카오 고객센터(CS)에 신청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보호자들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이용자 반응

커뮤니티와 카페에는 다음과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모든 앱이 인스타그램화 되는 것 같다”
  • “업무용으로 쓰던 카톡이 점점 불필요한 기능 투성이가 된다”
  • “미성년자 보호조치가 너무 복잡하다”

👨‍💻 내부 반발도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 모두 반대했지만, 특정 인사의 지시로 진행됐다”는 내부자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확산됐습니다. 작성자는 “토스 출신 일부 인사가 해당 아이디어를 옹호했다”며 “아직 탈퇴자가 많지 않아 그대로 밀고 가는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 향후 과제

카카오톡은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만큼, 작은 변화에도 사용자 반발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미성년자 이용자 보호 장치 마련과 불필요한 기능 추가 논란을 해소하는 것이 카카오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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