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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오픈AI, 삼성·SK와 메모리 반도체 협력…현 생산량 2배 확장 필요

by 디피리 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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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최태원 회장도 함께 참석해 글로벌 AI 인프라 협력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졌다.

 

📌 과기정통부·오픈AI, AI 협력 MOU 체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픈AI는 대한민국 AI 대전환 및 인프라 혁신 가속화를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 오픈AI는 삼성·SK와 함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관련 메모리 반도체 협력 파트너십 LOI도 체결했다.

  • 전남·포항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지역 균형 발전 및 AI 인재 양성·스타트업 육성 기대
  • 블랙록, AWS 등 글로벌 투자와도 연결되는 흐름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2029년까지 90만 웨이퍼 발주

오픈AI는 삼성·SK와의 협력을 통해 2029년까지 90만 웨이퍼 발주 의향을 밝혔다. 이는 현재 삼성과 SK의 생산량을 기준으로 공장을 2배 이상 증설해야 가능한 규모다.

샘 올트먼: "전 세계가 한국 없이는 AI를 발전시킬 수 없다. 실리콘밸리에는 '특이점은 메모리에 달려 있다'는 말이 있다."

💰 막대한 투자 재원…금산분리 완화 검토

이재명 대통령은 "투자 재원을 조달할 때 독점 방지 안전장치가 마련된 범위 내에서 금산분리 완화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150조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전략산업에 공동 투자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 한국, 아시아 AI 허브로

하정우 AI수석은 "한국은 반도체, AI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에너지 인프라 등 기반이 잘 갖춰져 있다"며 아시아태평양 AI 수도·허브로 성장할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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