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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APEC 경호 파견 중 음주 물의… 경남 경찰 5명 전원 복귀 조치

by 디피리 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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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경호 지원 중 음주 논란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경주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 파견 중 음주 행위를 벌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청은 29일 “해당 경찰관 5명을 전원 복귀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창원서부경찰서 소속으로, 지난 27일 파견 근무지 숙소에서 술을 마신 뒤 내부에서 구토를 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숙소 관계자 신고로 발각… 즉시 복귀

숙소 관계자가 이튿날 해당 사실을 확인해 경북경찰청에 신고했고, 경북경찰청이 이를 경남경찰청에 전달했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즉시 5명 전원을 복귀시켰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근무 시간은 아니었고, 근무 종료 후 휴게 시간 중 음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직자의 공무 파견 중 음주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감찰 착수… 연이은 기강 해이 논란

경남경찰청은 이번 사안에 대해 감찰 조사를 즉시 착수할 예정입니다. 특히 연이은 기강 해이 사례가 이어지면서 조직 내 기강 확립을 위한 강도 높은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앞서 지난달 3일에도 같은 창원서부경찰서에서 압수한 오토바이를 잠금장치 없이 보관했다가 두 차례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2주 넘게 이를 인지하지 못해 큰 비판을 받았으며, 현재 해당 사건 또한 징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감찰이 진행 중입니다.

🚨 시민 “국제행사 경호 중 음주는 명백한 기강 해이”

이번 사건은 국제 외교 행사를 지원하는 경호 파견 중 음주가 벌어졌다는 점에서 더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APEC 같은 국가적 행사에서조차 기강이 무너졌다”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경찰관들의 기강 확립과 공직자 윤리 재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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