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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박수홍 친형 박진홍, 항소심서도 실형…“30년 청춘을 앗아간 배신”

by 디피리 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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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 씨의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친형 박진홍 씨와 형수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을 전망입니다. 검찰은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3년을 구형하며 “피해 회복 없이 허위 주장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반복적 횡령에도 “박수홍 위해 썼다” 주장

12일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박진홍 씨에게 징역 7년, 그의 아내 이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박씨는 장기간 반복적으로 자금을 횡령했고, 그 용처를 ‘박수홍을 위해 쓴 돈’이라고 허위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예인인 박수홍의 이미지 훼손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탓을 하는 등 반성 없는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 1심은 징역 2년… 개인자금 횡령은 무죄

앞서 1심 재판부는 회사 자금 약 20억 원의 횡령 혐의만 일부 유죄로 인정해 박씨에게 징역 2년, 이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박수홍 씨의 개인 자금 16억 원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무죄로 판단한 바 있습니다.

 

😢 박수홍 “30년 청춘 부정당해…가족과 연 끊겼다”

이날 법정에 박수홍 씨는 직접 출석하지 않았지만, 법정 대리인을 통해 울분을 토했습니다.형제, 부모와의 연이 끊겼고, 30년 동안 쌓아온 청춘과 노력, 평범한 결혼과 출산의 기회마저 빼앗겼다”며 “진심어린 사과 없이 용서 없다. 엄벌을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 박진홍 “다시는 같은 길 걷지 않겠다” 울먹여

박진홍 씨는 최후 진술에서 “제 불찰로 벌어진 일이라며 반성의 뜻을 보였고, “가족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겪었다.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 항소심 선고는 내달 19일

재판부는 최종 선고 공판을 오는 12월 19일에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가족 간의 신뢰가 깨졌을 때 얼마나 깊은 상처와 법적 결과가 따르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남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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