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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 뉴진스 전원, 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에 어도어 복귀… 민희진 “그 용기, 지지한다”

by 디피리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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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Jeans)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ADOR)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이들을 향한 민희진 전 대표의 메시지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민 전 대표는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며 멤버들의 복귀 결정을 따뜻하게 반겼습니다.

 

 

📌 “뉴진스는 다섯 명이어야 한다”

13일 민희진 전 대표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친 끝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손을 잡은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멤버들이 더 단단해지고,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5명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응원했습니다.

⚖️ 1년 간의 갈등과 소송… 결국 '복귀'

뉴진스는 2023년 8월, 민 전 대표의 해임 이후 어도어와의 신뢰가 무너졌다며 계약 해지를 요구했습니다. 같은 해 11월, 전속계약 해지 선언과 법적 대응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결을 받아냈고, 활동 금지 가처분까지 신청하며 멤버들과 극한 대립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2024년 6월 12일, 뉴진스 전원 어도어 복귀 결정이 전격 발표됐습니다.

🏢 민희진, 새 회사 '오케이(ooak)' 설립

민 전 대표는 최근 새 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 독자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하이브와의 소송도 여전히 진행 중이며, 그는 “진실이 규명되길 바란다”는 말로 입장을 마무리했습니다.

 

끝으로 민 전 대표는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뉴진스는 반드시 다섯 명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앞으로의 관심 포인트

  • 5명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을지
  • 어도어 내부 분위기 및 후속 대응
  • 민희진 대표의 '오케이' 첫 프로젝트
  • 하이브와의 법적 공방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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