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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과의 ‘갑질 공방’으로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에게 이번에는 불법 수면제 및 수액 투약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다. 디스패치는 6일,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인물과 장기간 의료 행위를 이어온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 1. “OO대표”는 의사가 아니었다?…오피스텔에서 주사 맞은 정황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경기 일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면허가 없는 인물(OO대표)에게 주기적으로 수액과 주사를 맞은 것으로 전 매니저들이 주장했다.
2013년 대화 기록에는 박나래가 “쉬는 시간에 OO언니에게 가겠다”는 내용이 남아 있으며, OO대표는 여러 의료용 주사와 약품을 들고 다녔다고 한다.
💊 2. 불법 유통 전문의약품 전달 의혹까지
매니저 측은 박나래가 불면·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을 OO대표로부터 꾸준히 공급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 매니저가 “취침 전 약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연락하자, OO대표는 “처방전 모으고 있어. 이번 주 안에 두 달치 준비될 듯”이라고 답한 기록도 있었다. 이는 합법적인 의료 절차와는 거리가 있는 대목이다.
✈ 3. 해외 일정에서도 직접 동행…귀국 후 차량에서 수액?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해외 일정에 OO대표를 동행시키거나, 귀국 직후 공항에서 바로 차량 안에서 수액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해외 이동 중에도 의료 행위가 이뤄졌다는 의미다.
⚖ 4. 박나래 측 “모두 합법적 왕진…갈등 조장 의도” 반박
박나래 측 법률대리인은 즉각 반박하며 “불법 의료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일정이 바쁜 탓에 내원이 어려워 평소 다니던 병원 의료진에게 ‘왕진’을 요청해 링거를 맞았을 뿐”이라며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합법적 의료 서비스”라고 주장했다.
소속사 또한 “OO 대표는 의사 면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법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 5. 맞고소전 배경…전 매니저들의 금품 요구 주장
이번 의혹은 기존 갈등과 얽혀 더욱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 수령 후에도 ‘전년도 매출의 10%’를 요구했고, 요구 금액이 수억 원대로 불어났다고 주장했다.
또한 “근거 없는 폭로와 언론 압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 갈등 폭발 속 추가 의혹까지…사태는 어디까지 번질까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법적 다툼이 격화되는 가운데 불법 의약품·주사 투약 의혹까지 제기되며 논란은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 향후 법적 판단과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사태의 흐름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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