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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40)가 논란 속 활동 중단을 발표했음에도, 전 매니저들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며 사태가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증언에 따르면 박나래의 폭언과 부당 대우가 갑질 논란의 출발점이었다고 합니다. 😨


🗣 “일을 X같이 할 거면 왜 하냐”… 폭언에서 시작된 문제
A씨는 지난달 신규 예능 ‘나도신나’ 녹화를 준비하던 중 본인이 찾지 못한 물건 때문에 박나래가 스태프들 앞에서 “일을 X같이 할 거면 왜 하냐”며 폭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A씨는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연봉·지분 약속했다가 태도 바뀌어… 월 300만 원만 지급”
A씨는 “처음 함께 일하자며 7:3 또는 8:2 지분 계약을 제안했지만, 막상 일에 들어가니 ‘1년 뒤 계약서 쓰자’며 월급 500만 원·매출 10%를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받은 금액은 월 300만 원 수준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전 남자친구는 월 400만 원… 나는 400시간 근무해도 기본급”
A씨는 박나래 회사의 경리 업무까지 맡았으며, 일을 하지 않는 전 남자친구에게 매달 400만 원이 지급되는 걸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자신은 월 평균 400시간을 일하면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반 직장인의 월 평균 업무 시간은 209시간”이라며 과로 상황을 강조했습니다.
🍾 24시간 대기·만취 케어까지… “매니저가 모두 감당해야 했다”
유튜버 이진호 또한 라이브 방송에서 박나래 매니저 2명이 모두 여성이며, “5분 대기조처럼 즉시 움직여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진호는 “박나래의 만취 상태를 케어하고 정리하는 일, 24시간 심부름 대기가 매니저의 몫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업무량은 4~5명이 해야 할 수준이었으며 “하루 26시간 일하고 다음날 출근한 경우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
⚖ 고소·고발전 확산… 특수상해·횡령·공갈까지 얽혀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와인잔 등을 던져 다치게 했다며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용했다며 횡령 혐의로도 고발한 상태입니다.
반대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추가로 횡령 혐의 고소도 예고했습니다.
💉 주사이모 의혹까지… 불법 의료·대리 처방 논란
여기에 박나래가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시술과 우울증 약 대리 처방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국민신문고에는 마약류관리법·의료법·약사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 및 전 매니저를 고발하는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경찰이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 박나래 “의혹 해소 전까지 모든 방송 중단”… 그러나 폭로는 계속
박나래는 지난 8일 “모든 의혹이 정리되기 전까지 방송을 쉬겠다”며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에서 하차했습니다.
하지만 박나래가 “오해가 풀렸다”고 밝힌 해명과 달리 A씨는 “3시간을 대화했지만 사과나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해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활동 중단에도 불씨 꺼지지 않아… 진실공방 장기화 전망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갈등은 폭언·과로·임금·횡령·상해·불법 의료 의혹까지 얽혀 단순한 갑질 논란을 넘어 복합적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활동 중단 선언에도 불구하고 증언과 반박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사건은 당분간 장기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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