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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김호중 측 “세종문화회관 무대? 사실 아님”… 공연 의혹 즉각 반박

by 디피리 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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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최근 음악회에 등장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공식적으로 반박했습니다.

🎤 “합창단도 아니다”… 소속사의 강한 부정

소속사는 12일, “김호중이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랐다는 보도는 명백한 오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소망교도소 합창단 소속이 아니며,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으로 공연장 근처에도 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의혹은 ‘목격담’에서 시작… 유튜버 발언이 불씨

해당 논란은 한 유튜버가 방송에서 “김호중 공연을 보고 급히 나왔다”는 식의 언급을 하면서 확산됐습니다.

이 발언을 토대로 일부 매체에서 세진음악회 무대 참여설이 보도됐고, 이후 소속사가 완전히 부인하며 진화에 나선 것입니다.

🎶 세진음악회는 어떤 행사?

문제가 된 ‘세진음악회’는 법무부 교정시설 재소자들이 자기반성과 변화의 의지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취지로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42회를 맞은 프로그램입니다.

교도소 수용자들이 합창단 및 연주자로 참여하는 만큼 ‘소망교도소 합창단’이라는 이름이 언급된 것으로 보입니다.

🚔 김호중, 현재 징역 2년 6개월 복역 중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이탈해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매니저 장모씨를 대신 자수시키려 한 혐의까지 더해지며 올해 5월 징역 2년 6개월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현재는 소망교도소에서 수형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연 참여설은 허위”… 소속사 강경 대응 시사?

소속사는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혼란이 커지고 있다”며 정확하지 않은 목격담을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향후 유튜버 발언 및 보도 경위를 두고 추가 대응 여부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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