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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아들이 오랜 기간 다닌 학원에서 학원 원장과 일부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는 제보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싫다고 했는데…” 강제 삭발로 시작된 이상한 학대
제보자의 아들은 지난달 담임교사로부터 “학원 원장이 아이의 머리를 화살표 모양만 남기고 밀어버렸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눈썹까지 모두 깎여 있는 상태였고, 담임은 이를 아동학대이자 명백한 인권침해라고 판단했습니다.
아이 아버지는 잦은 출장으로 상황을 몰랐고, 아이들은 7년 넘게 해당 학원을 다닌 터라 더욱 충격이 컸다고 합니다.
💥 고무줄·주먹·발길질… 점점 심각해진 폭력
아들은 이후 아버지에게 학원에서 당한 일을 털어놓았습니다. 원장은 “훈련”을 한다며 아들의 중요 부위를 굵은 고무줄로 때리거나, 주먹과 발로 가격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다른 원생들이 아들의 바지를 붙잡으며 학대에 가담했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처음에는 “학원에서 떠들었다”는 이유였지만, 점차 “표정이 마음에 안 든다”, “한숨을 쉬었다”는 식으로 폭력의 이유가 비상식적으로 변해갔다고 합니다.
📸 “조롱하라”고 촬영까지… 단톡방 공유
원장은 학대 장면을 직접 촬영해 원생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 올리며 피해 학생을 조롱하도록 유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장애인을 연상시키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붙이고 다니게 하고, ADHD 약을 다른 원생에게 받아 억지로 먹이는 등 비정상적 행동이 반복됐다고 합니다.
🧠 “나는 문제 있는 아이인가…” 무너진 자존감
아들은 오랜 학대 끝에 스스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외모 때문에 욕을 듣고 공개적으로 맞다 보니 수치스러웠고, ‘정말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었다”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 경찰 수사 착수… 원장은 “고소하면 고3 망친다” 황당 주장
제보자는 사진·영상 등 증거를 제출했고, 경찰은 학원과 원장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포렌식 절차가 끝나는 대로 원장을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원장은 아버지에게 “나를 고소하면 학원 고3 학생들이 수능을 망친다”고 말해 더욱 공분을 샀습니다.
가담 학생 3명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통해 교육청 심의로 넘어갔으며, 원장은 변호인을 선임해 일체의 답변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아이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 엄벌 촉구
제보자는 “오랫동안 믿고 맡긴 학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원장과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손자를 돌봐온 70대 조모는 극심한 죄책감과 충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사건반장〉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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