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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SHINee)의 키가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자택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키는 이번 논란의 책임을 지겠다며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건의 경위를 설명했다.
SM은 “키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모 씨(일명 주사이모)가 근무하던 강남구 소재 병원을 방문했고, 당시 그를 의사로 인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몇 차례 자택 진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 “의사로 알고 있었고 문제될 줄 몰랐다”
SM은 “키는 이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상대방 역시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택 진료가 문제가 될 것이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다만 “최근 의료 면허 논란이 불거지며 이씨가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했고, 이에 대해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SNS 사진으로 불거진 의혹
이번 논란은 이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키의 반려견 사진 등이 게재되면서 확산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과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와 진료 경위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고, 그 과정에서 키의 연루 의혹이 제기됐다.
✈️ 해외 투어 중 침묵… 팬들 궁금증 증폭
키는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오클랜드·시카고를 도는 솔로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었지만, 논란과 관련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다만 그는 지난 8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 바 있다.
SM은 “해외 투어 일정과 여러 관계자들과의 조율 문제로 신속한 입장 표명이 어려웠던 점을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 ‘놀라운 토요일’·‘나 혼자 산다’ 하차
소속사는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현재 예정된 일정과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키는 현재 tvN ‘놀라운 토요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었다.
🔥 박나래 이어 키까지… 논란 확산
앞서 해당 의혹의 중심에 있던 방송인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키까지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하면서 ‘불법 의료 행위’ 논란은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SM은 끝으로 “다시 한번 팬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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