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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주차 문제로 폭행”… 마트 주차장에서 벌어진 일방적 폭행 논란...징역 안 무서워, 어린 XX한테는 반말해도 돼

by 디피리 2025.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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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년 남성이 마트 주차장에서 20대 남성을 상대로 주먹과 무릎을 휘두르는 폭행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 사건반장 제보 영상 공개

해당 장면은 제보자 A 씨가 지난 26일 JTBC <사건반장>에 제보한 영상으로 공개됐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상대방의 머리채를 붙잡고 주먹을 휘두르는 것은 물론, 무릎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 성탄절 저녁, 마트 주차장에서 발생

A 씨에 따르면 사건은 성탄절이던 지난 25일 오후 8시 10분쯤 서울의 한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벌어졌다.

A 씨는 주차를 위해 진입하던 중이었고, 앞에 있던 흰색 SUV 차량이 마트 입구 쪽에 서 있다가 갑자기 후진으로 같은 공간에 주차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일방통행로에서 후진해 들어올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던 A 씨는 그대로 주차를 시도했다.

 

💢 말다툼 끝에 폭행으로 번져

SUV 운전자 B 씨는 “내가 주차하려던 자리인데 네가 왜 대느냐”며 A 씨에게 고성을 질렀다.

A 씨가 항의하자 B 씨는 욕설과 반말을 이어갔고, “어린 놈이 말대답한다”며 차에서 내려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A 씨는 욕설을 멈춰 달라고 요청했지만, B 씨는 “너 같은 애한테는 반말해도 된다”며 손을 들어 올려 위협했다.

👊 안경 벗고 본격적인 폭행

결국 B 씨는 차로 돌아가 안경을 벗은 뒤 A 씨를 향해 폭행을 시작했다.

A 씨는 “쌍방 폭행으로 몰릴까 봐 최소한의 방어만 했다”고 주장했다.

이 폭행으로 A 씨는 얼굴과 목, 눈 부위를 다쳤고, 한쪽 눈에 사물이 겹쳐 보이는 증상이 있어 추가 검진을 앞두고 있다.

🗣 “징역도 벌금도 안 무섭다” 발언

A 씨는 폭행 도중 B 씨로부터 지속적인 모욕 발언도 들었다고 밝혔다.

“합의 안 한다”, “징역 가도 상관없다”, “벌금 내면 그만이고 민사 걸어봐라”, “한 달에 천 원씩 내면서 버티면 된다”는 말을 계속 들었다는 것이다.

 

또 “이렇게 맞고 다니는 거 창피하지 않냐”, “네 부모가 불쌍하다”는 발언도 이어졌다고 전했다.

🚓 경찰 출동… 가해자 단독 폭행 인정

사건은 마트 안전관리 직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면서 마무리됐다.

B 씨는 경찰에 “혼자 폭행했다”며 혐의를 인정했고, 안전관리 직원 역시 “A 씨가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며 맞았다”고 진술했다.

📂 블랙박스 미확보 논란

A 씨는 확실한 증거 확보를 위해 가해 차량 블랙박스 확보를 요청했지만, 경찰은 CCTV가 있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경찰 측은 이에 대해 “현장에서 상황이 진정돼 체포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가해자가 혐의를 인정해 블랙박스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다만 “수사관이 배정된 만큼 필요하다면 추후 블랙박스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주차 시비가 중범죄로

이번 사건은 사소한 주차 시비가 심각한 폭행 사건으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A 씨는 현재 엄정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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