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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매니저가 경찰에 전치 2주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사건이 단순한 다툼을 넘어 형사 책임 여부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전 매니저 주장 “술잔이 날아와 봉합 치료까지”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다. A씨는 2023년 8월 술자리 도중 얼굴을 향해 던져진 술잔이 깨지며 손과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사건 직후 서울 이태원 자택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받았으며, 진단서에는 손 부위 봉합 4바늘, 2주간 안정 및 치료 필요라는 소견이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 ‘특수상해’ 적용 여부가 핵심
이번 사안이 주목받는 이유는 적용 혐의가 특수상해로 분류될 가능성 때문이다. 특수상해는 흉기 또는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상해를 입혔을 경우 성립하며, 벌금형 없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만 규정돼 있다.
다만 경찰은 상해진단서 제출만으로 혐의를 단정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지인 2명을 핵심 참고인으로 삼아, 실제로 술잔이 사람을 향해 던져졌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 중이다.
🗣️ 박나래 측 “던진 적 없다” 전면 부인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의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해당 상황 자체가 과장됐다”며 “술잔을 바닥에 던진 적은 있지만, 사람을 향해 던진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 있던 지인이 소리를 듣고 와 상황을 정리한 일은 있었지만, 의도적인 폭행이나 상해는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 관련 사건만 총 7건… 수사 확대
경찰에 따르면 박나래와 관련해 접수된 고소·고발 사건은 총 7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특수상해 혐의 사건은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전 매니저 A씨는 이미 두 차례 고소인 조사를 마쳤으며, 박나래에 대한 피고소인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 ‘주사 이모’ 의혹까지… 활동 중단 지속
한편 경찰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의료업자 이 모 씨에 대해서도 의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해당 논란 이후 박나래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로, 이번 수사 결과에 따라 향후 방송 복귀 여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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