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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사회복무 태만’ 위너 송민호, 결국 재판으로

by 디피리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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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무 태만’ 위너 송민호, 결국 재판으로

그룹 위너(WINNER) 멤버 송민호(32)가 사회복무요원 시절 부실 복무 논란 끝에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는 지난달 30일, 송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씨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 마포구 주민편의시설 등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출근부에 서명만 해두고 자리를 이탈하거나 지각을 반복하는 등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기소된 관리 책임자 A씨도 이러한 근태 문제를 인지하고도 적절한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GPS로 입증된 ‘무단결근’… 검찰, 추가 혐의도 포착

검찰은 경찰이 2024년 5월 송 씨를 송치한 이후 휴대폰 GPS 기록, 출퇴근 내역 등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보완 수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기존 수사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추가 무단결근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기소 혐의는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송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무단이탈 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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