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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원달러 환율, 1470원 돌파

by 디피리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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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1470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1.9원 오른 1470.3원을 기록했습니다.

개장 직후 1468.5원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상승 폭이 다소 확대되는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 달러 약세에도 오른 이유는?

전날 제롬 파월 미국 연준(Fed) 의장이 법무부 수사 대상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달러 가치는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02% 내린 98.889를 기록했지만,
원화는 오히려 가치가 더 약세를 보이며 환율은 상승했습니다.

📉 원화 가치 하락이 주된 원인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1월 6일 기준 우리나라 명목 실효환율(NEER)은 86.5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 세계 64개국 중 5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 1위: 아르헨티나 (4.89)
  • 2위: 터키 (16.27)
  • 3위: 일본 (70.14)
  • 4위: 인도 (86.01)
  • 5위: 한국 (86.58)

원화의 실질 구매력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 수급과 결제 수요도 변수

우리은행 민경원 이코노미스트는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와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 환전 수요
환율 상승을 이끄는 수급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한 경계감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엔화 약세와 결합되며 원화의 추가 약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원엔 환율도 상승세

같은 시각 100엔당 원화 환율은 930.66원으로,
전일보다 1.23원 오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엔달러 환율은 157.990엔으로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엔화 약세가 원화와의 교환비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정리하며

  • ✔ 달러는 약세지만 원화가 더 크게 약세
  • ✔ 수입업체·해외투자 수요 증가
  • ✔ 엔화 약세가 추가 상승 요인
  • ✔ NEER 수치로 본 원화 가치 급락도 주목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1470원대를 넘어서면서,
당국의 대응 및 국제 금융시장 흐름에 민감한 반응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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