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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당근 알바 논란 “설거지 2~30분, 1만원” 급여·성별 제한 두고 갑론을박

by 디피리 2026.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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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당근)에 올라온 한 아르바이트 구인 글이 온라인에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설 연휴 직후 게시된 해당 글은 “설거지 해주실 분, 여자만요”라는 제목으로,

한 가정집에서 설거지를 대신해 줄 사람을 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큰 그릇 위주, 2~30분 소요”… 일당 1만원

작성자는

  • 음식물은 물에 불려 놓은 상태
  • 큰 그릇 위주라 20~30분 정도면 끝날 것
  • 지금 바로 가능하신 분
  • 건당 1만원 지급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냄비, 접시, 컵, 수저, 가위 등
다양한 주방용품이 싱크대에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 “30분 맞나?” 현실성 논쟁

게시글은 여러 커뮤니티로 확산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 “0 하나 빠진 거 아니냐”
  • “두 시간은 걸릴 듯”
  • “3만원이면 고려해볼 수 있다”
  • “그릇당 1만원이면 인정”

특히 “설거지를 해본 사람 기준이 아닌 것 같다”는 반응처럼
소요 시간과 보수의 현실성에 대한 의문이 집중됐습니다.

 

⚠️ ‘여자만’ 조건에 쏟아진 비판

논란은 급여 수준뿐 아니라
지원자를 ‘여성’으로 한정한 조건에서도 불거졌습니다.

일부 이용자들은

  • “성별 제한이 불쾌하다”
  • “왜 여성만 찾는지 설명이 없다”
  • “1인 가정집이라면 더 조심해야 한다”

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플랫폼의 가이드라인은?

당근 측은
차별 소지가 있거나 급여 정보를 비정상적으로 기재한 게시글에 대해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불승인·미노출·삭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용 관련 법령에 따라
성별·연령·학력 등을 특정해 공고에 기재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동네 알바’의 사각지대

당근 알바는
소규모 개인 구인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장점은
빠른 매칭과 간편한 일감 제공이지만,

단점으로는

  • 신원 확인의 한계
  • 대면 과정에서의 안전 문제
  • 임금 체불 시 분쟁 해결의 어려움

등이 지적됩니다.

 

플랫폼 역시
“가급적 인증된 사업자 정보가 있는 곳에 지원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단순 해프닝일까, 기준 논쟁일까

이번 논란은
단순히 설거지 일당이 적절한지의 문제가 아니라
‘플랫폼 기반 단기 알바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동네 기반 거래와 일자리 연결이 활성화되는 만큼,
급여의 적정성, 차별 요소, 안전성 등
기본 원칙을 둘러싼 논의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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