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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자주포 포신 사고로 심각한 부상 입은 병사, 현역 복무 부적합 심사 탈락

by 디피리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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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사 안태랑 씨는 2023년 5월 포술 경연대회에서 K-9 자주포 포신에 얼굴이 끼는 사고를 당해 턱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현역 복무 부적합 심사(현부심)를 통과하지 못해 결국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

 

안 씨는 사고 당시 포신이 조종수의 고개를 덮쳤고, 얼굴 뼈가 으스러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이후 13시간 45분 동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안 씨는 현부심 탈락 후 부대장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부상 상태와 정신적 충격으로 군 복귀를 거부했다며, 심사 과정에서 매뉴얼 미충족으로 인한 탈락에 깊은 실망감을 토로했다.

 

그는 "피해자가 간절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해야 하는 현실이 맞냐"며 현부심 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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