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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가 캘리포니아 팰로앨토 자택 주변 주택 11채를 사들이고, 부인 동상 설치 및 사립학교 건립 등 ‘왕국’을 조성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이 지역에서 시세의 2~3배 가격에 집을 매입하며 1억1000만 달러 이상을 썼고, 자택 부지 내에 2m 높이 아내 프리실라 챈 동상을 세우고 사립학교를 짓는 등 조례를 무시하는 행보로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저커버그는 주택 4채 철거 후 지하 공간을 포함한 소형 주택 건설 허가를 신청했으나 불허되자, 공사를 천천히 나눠 진행하는 방식으로 우회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진입로가 막히고 차량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호팀은 주민들을 감시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됐다.
저커버그 측은 높은 보안 수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웃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해명했지만, 주민들은 계속되는 소음과 불편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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